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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농촌전통테마마을에서 즐기는 대보름 이벤트(보도자료)
작성일 2005/02/14 20:02:43 이름  관리자
hwp 테마마을 대보름맞이 이벤트보도자료(0204).hwp [142 KBytes] - 로그인 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.


 

   『음력 1월 15일인 정월 대보름 아침에 일찍 일어나 땅콩이나 호두를 깨무는 것을 “부럼깐다”라고 한다. 부럼은 딱딱한 껍질로 된 과일을 말한다. 호두나 잣, 땅콩같은 것들이다. 또 부스럼의 준말로 피부에 생기는 종기를 가리키는 말이기도 하다. 옛날 조상들은 달이 밝은 밤을 신비롭게 여겼다. 특히 보름날 밤에는 둥근 달을 보며 더욱 흥겨워했다. 그래서 일년 중에서도 첫 번째 찾아오는 정월 보름은 더욱 소중히 여겨서 ‘대보름’이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. 정월 대보름날 뜨는 보름달을 보며 한 해의 소원을 빌며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한다. 그래서 농부들은 풍년이 들기를 빌곤 했다.』

 

  이제 며칠 있으면 대보름이 다가오는데 농촌에선 오히려 설날보다도 대보름에 온 동네 주민들이 모여 즐기는 경향이다. 보통 설날은 가족들과 함께 쇠고 대보름은 마을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것이다.

 

  충남 태안 볏가리마을, 충북 영동 금강모치 마을, 전북 남원 달오름마을, 전북 진안 맑은시암배실마을 등 몇몇 테마마을에서 이날 대보름 행사를 도시민을 초청하여 함께 즐기고자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하려고 한다.

 

  달집 태우기, 쥐불놀이, 연 날리기, 윷놀이 등등...전통놀이를 즐기고, 오곡밥에 아홉가지 나물 등 푸짐한 대보름 음식을 즐길 수 있는 농촌마을에서의 세시풍속 체험은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잠시 여유를 갖고 삶을 돌아볼 수 있게 해 줄 것이며, 어린이들에게는 교과서로만 듣고 배운 지식을 직접 느끼며 얻을 수 있게 하는 산 교육의 기회가 될 것이다.

 

  2005년 을유년의 첫 보름날을 농촌전통테마마을에서 맞이해보자.

 

        2005. 2. 14.  농촌진흥청 농촌생활자원과 김 은 미

 

 
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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